2008년 03월 18일
오래간다. 감기...
금요일에 찾아온 감기... 아직 떨어지지 않고 나를 괴롭힌다.
이미 코로 숨 쉴 때마다 콧구멍은 쐐~하니 따갑기만 하고 많이 쑤그러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침할 때마다 목구멍이 찢어질 듯 아프다.
아침에 감기를 핑계로 결근을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다.
선희도 하루 쉬면서 집에서 자기랑 놀자고 꼬드겼다. ^^
그래도 맡은 바 책임은 다해야하지 않겠느냐?!
내가 여기서 쉬어버리면 앞으로 주~욱 쉬어야 할 지도 모른단다.
아침엔 한약성분의 감기약을 사다 먹었다.
감기는 약 먹으면 7일, 안먹으면 일주일 간다던데...
이미 코로 숨 쉴 때마다 콧구멍은 쐐~하니 따갑기만 하고 많이 쑤그러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침할 때마다 목구멍이 찢어질 듯 아프다.
아침에 감기를 핑계로 결근을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다.
선희도 하루 쉬면서 집에서 자기랑 놀자고 꼬드겼다. ^^
그래도 맡은 바 책임은 다해야하지 않겠느냐?!
내가 여기서 쉬어버리면 앞으로 주~욱 쉬어야 할 지도 모른단다.
아침엔 한약성분의 감기약을 사다 먹었다.
감기는 약 먹으면 7일, 안먹으면 일주일 간다던데...
# by | 2008/03/18 09:4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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