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환절기 감기
어젠 예전 회사 동료들에게 결혼 인사도 하고 청첩장도 돌리기 위해서 강남으로 갔었다.
그런데 간만에 너무 술을 많이 마신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픈게 몸이 정상이 아닌거 같았다.
감기인가?
회사에 도착하니 으실으실 춥다. 감기가 맞는거 같다.
그럼 약을 먹어야 하나?
먹어야겠다. 약... 벌써 금요일... 아픈거 넘 싫다.
그런데 간만에 너무 술을 많이 마신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픈게 몸이 정상이 아닌거 같았다.
감기인가?
회사에 도착하니 으실으실 춥다. 감기가 맞는거 같다.
그럼 약을 먹어야 하나?
먹어야겠다. 약... 벌써 금요일... 아픈거 넘 싫다.
# by | 2008/03/14 09:5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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