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

어젠 예전 회사 동료들에게 결혼 인사도 하고 청첩장도 돌리기 위해서 강남으로 갔었다.
그런데 간만에 너무 술을 많이 마신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픈게 몸이 정상이 아닌거 같았다.
감기인가?
회사에 도착하니 으실으실 춥다. 감기가 맞는거 같다.
그럼 약을 먹어야 하나?
먹어야겠다. 약... 벌써 금요일... 아픈거 넘 싫다.

by 불패 | 2008/03/14 09:5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oolpae.egloos.com/tb/36600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