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회사.. 정말 빡세다!

출근 첫날부터 시작된 야근은 출근 한달이 넘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매일매일 야근이다.... 현재 상당히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은데... 나를 뭘 믿고 그 프로젝트에 투입시켰는지...
암튼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하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솔직히 걱정이 쌓인다.
11월말까지 끝내야 하는 일인데... 과연 제대로 끝낼 수 있을까? 너무너무 걱정이다. ㅋㅋㅋ
미쳐서 웃음이 나올지경이다.

이래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싶었는데... 먹고 살 길이 마땅히 없어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벌이는 꽤 괜찮다. 내 실력치곤 상당히 많이 받는것 같다.
그래도 너무 힘들다.
최근엔 평일에 12시 전에 집에 들어가본적이 별로 없었다.
매일매일 야근이라서 항상 피곤하다.

그래도 다시 힘내보자!

by 불패 | 2007/11/09 19:1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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