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9일
휴가
8월 셋째주에 휴가를 보내기 위해 벌써부터 계획을 세웠었다.
그런데 지금은 일 때문에 그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지경이다. 아니 휴가를 못가게 될 가능성 100%다.
이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생각하고 굳게 다짐했지만 휴가를 쓰지 못하면서 까지 열심히 할 생각은 없었는데... 젠장
암튼 요즘 퇴근 후에 잠자기 전까지 항상 하는 일이 여러 구인 광고를 보면서 이력서를 들이대는 것이다.
일단 지금과는 달리 좀 더 신중하게 직장을 알아보고 있으며 그리고 금방금방 답이 안온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할 때만 해도 급여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적성을 고려하지 않아 결국 지금의 지경에 이른 것이다.
우선 지금 할 일들만 깔끔하게 끝내고 회사를 그만두든 휴가를 떠나자!
PS: 근데 오늘 다시 일 때문에 큰 좌절을 맛봐야 했다. 이노무 회사 일 빨리 그만두고 싶다. -_-;;
그런데 지금은 일 때문에 그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지경이다. 아니 휴가를 못가게 될 가능성 100%다.
이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생각하고 굳게 다짐했지만 휴가를 쓰지 못하면서 까지 열심히 할 생각은 없었는데... 젠장
암튼 요즘 퇴근 후에 잠자기 전까지 항상 하는 일이 여러 구인 광고를 보면서 이력서를 들이대는 것이다.
일단 지금과는 달리 좀 더 신중하게 직장을 알아보고 있으며 그리고 금방금방 답이 안온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할 때만 해도 급여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적성을 고려하지 않아 결국 지금의 지경에 이른 것이다.
우선 지금 할 일들만 깔끔하게 끝내고 회사를 그만두든 휴가를 떠나자!
PS: 근데 오늘 다시 일 때문에 큰 좌절을 맛봐야 했다. 이노무 회사 일 빨리 그만두고 싶다. -_-;;
# by | 2007/08/09 00:1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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