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8일
왼손으로 마무스를 사용해보세요.
벌써 여러달이 지났네요. 마우스를 왼손으로 사용한 시간입니다.
처음엔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지금은 왼손으로도 윈도우에 기본으로 내장된 게임인 "지뢰찾기" 고급수준을 150초내에 깰 정도입니다.
처음엔 야구를 시작하면서 오른쪽 어깨가 많이 아파서 조금이나마 오른쪽 어깨에 부담을 덜기 위해서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기 시작했죠.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최초 목적이었던 오른쪽 어깨 통증은 거의 사라졌고요, 더불어 오른쪽 뇌의 발달이란 보너스까지 챙겼다고나 할까요? (물론 오른쪽 뇌가 얼마나 발달했는지 아니면 쇠퇴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기분 탓이죠 ^^)
저는 오른손잡이입니다.
그래서 왼손은 양손을 써야할 일(두손으로 물건을 들어야 할 때)들을 제외하곤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마찬가지겠죠?
그동안 오른손과 오른팔에 많은 부담을 준 것 같네요.
이제부터 이 부담을 가능한 왼손과 왼팔에 조금씩 넘겨보려 합니다.
당장은 마우스 사용에 국한되지만... 코를 판다던지 아니면... 대변을 본 후에 뒷처리를 왼손에게 맡긴다던지... 아하하!!
아무튼 신체적인 변화와 더불어 조금은 지루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엔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지금은 왼손으로도 윈도우에 기본으로 내장된 게임인 "지뢰찾기" 고급수준을 150초내에 깰 정도입니다.
처음엔 야구를 시작하면서 오른쪽 어깨가 많이 아파서 조금이나마 오른쪽 어깨에 부담을 덜기 위해서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기 시작했죠.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최초 목적이었던 오른쪽 어깨 통증은 거의 사라졌고요, 더불어 오른쪽 뇌의 발달이란 보너스까지 챙겼다고나 할까요? (물론 오른쪽 뇌가 얼마나 발달했는지 아니면 쇠퇴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기분 탓이죠 ^^)
저는 오른손잡이입니다.
그래서 왼손은 양손을 써야할 일(두손으로 물건을 들어야 할 때)들을 제외하곤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마찬가지겠죠?
그동안 오른손과 오른팔에 많은 부담을 준 것 같네요.
이제부터 이 부담을 가능한 왼손과 왼팔에 조금씩 넘겨보려 합니다.
당장은 마우스 사용에 국한되지만... 코를 판다던지 아니면... 대변을 본 후에 뒷처리를 왼손에게 맡긴다던지... 아하하!!
아무튼 신체적인 변화와 더불어 조금은 지루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by | 2005/02/28 16:13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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